🏠 Home

목차

2023 4/4 중간점검

🗓️

4Q 활동정리

지원-면접-탈락 반복
커뮤니티 해보기

무엇을 했는가

하반기 지원 (상반기와 바뀐 것)

  • 3Q 회고에서 언급한 프로젝트B가 준비 되어 추가 됨.
  • 경력 기술서 중심의 문제해결 기반 이력서.
  • 내용이 너무 많아서 퇴고 시 줄이는데 대부분의 시간 소요.
  • 10만자 분량의 기술면접 노트 준비.

지원 중간 보고

이것저것 따질때가 아니다 싶어 욕심을 버리고 상반기(30개) 보다 훨씬 많이 지원했고,
결과는 내년 1/4분기 중간보고에 다시 넣겠음.
타임라인과 상관없이 무작위로 섞음.

하반기 지원 회고

  • 처음엔 모든 서류 합격에 엄청 필사적이였다가 대부분 당락이 결정되고 나고 부터는 서류 합격해도 열정적으로 안하게 됨.
    2030들이 왜 취포자가 되는지 느낄 수 있었음. 채용 진행 경험 자체가 너무 무겁고 에너지가 많이 필요함.
  • 그걸 떠나서 공고가 너무 안올라온다. 지금이야 말로 개발자 직군의 재평가 시기가 아닌지..?
    라고 말하면 너무 건방지니까 그냥 내가 한참 부족해서 지원 요건에 안맞는걸로 ㅎㅎ..
  • 준비한 면접 노트 범위가 묘하게 안맞는 느낌.
    ‘내가 면접관이라면 이런거 물어본다’고 하면서 준비한건데..
  • 오랜만에 개발자들이랑 이야기 하니까 기분은 전환은 됐지만…

벌려놓은 일

  • 개발자 컨퍼런스 다니기
  • 개발자들이랑 떠들기

생각 변화

지금까지 한 것

  • 하반기 채용 공고 지원

🏷️